지한아,
오늘 소통할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어.
너의 연기를 볼 수 있음에 기쁘고
네가 웃으면 그저 더 행복한 지한구역이 있다는 걸,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거 알지?
우지한, 오래 보자.ᐟ